야간이기도하고 천천히 (슈퍼)챌린저 달려다가 

아침에 퇴근하고 보니 925등? 까지 있더라 

블루베리 + 에던 2단계 + 야간근무중 사우나 풀 접 등등 해서 

겨우 280찍고 1000억 더 투자해서 이적 이칼 하검 뚜드려잡고 

970등? 정도일때 하드메이린 108퍼로 도전시작함 


108퍼인데 체력이 말도 안되게 남길래 와 나는 진짜 최소컷 꿈도 못 꾸겠다 싶어서

아케인무기, 에테망토, 에던 솔에르다 2단계(ㅅㅂ), 보약 메포1만등등 스펙업을 한 뒤 

 

117퍼로 다시 치기 시작함


트라이중 메이린체력 5퍼정도 남기고 슈챌999등 나오더라...  

아 시발 이렇게 된거 뱀의 머리라도 되자 ! 


했지만 개같이 실패 ,,,

내가 못깨는 이유는 템이 부족하다는걸 이제서야 알아차림 ㅠ 이 병신 ㅠㅠ 

  121퍼로 다시치기 시작... 



뱀의 어깨 정도에서 마무리했다 

요즘 똑같은 보스들만 잡으면서 질렸는데 

오랜만에 무언가에 도전적으로 달려드니까 재밌더라



후기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