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직장은 조금 느려도 정확하게 일하면 됐는데

대형 카페는 신경쓸게 너무 많다. 금,토,일은 사람 겁나게 오고..

계산 한 번 하는데 멘트 ㅈㄴ 길고 빵 포장 몰리면 어우

난 설거지 꼼꼼 강박증(?) 같은 거 있어서 설거지 느림.. 그냥 느린 걸 수도;

쨋든 오늘 느꼈다

여기서 버텨내서 변화 하던가, 관두던가 ㅋㅋㅋㅋ

월급도 많지도 않고 내가 요번에 입사해서 팀원들 달에 휴무 8일 이었다가 
7월 부턴 휴무가 10일로 늘어나서 좋긴할텐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