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베이스 두아아아하면서
​전쟁 시작하는 느낌나는게 약간
귀칼 무한성 극장판?? 도입부랑 비슷한 느낌 받앗음

스토리는 뻔하긴했음
약간 극 내수용 느낌?
중간에 생각보다 너무 절망적이라 놀랫긴 함

단발여캐 짧은시간이지만 매력있었음
방패형님은 분량이 너무 업성
주인공은 그냥 뻔한 열혈 캐릭터느낌

"내가 알던 애들이 멋있게 나온다" 이런거 찾는 재미가 확실히 있었음
액션은 기대보다 이상이었긴함
메이플 스킬 다 낭만있고 이쁘더라

리멘몬스터들 연출이 귀여워서 그렇지
거의 웬만한 호러무비 수준의 공격이었음

병사입장에서 대적자는 걍 천외천급 사기캐릭터임

그리고 히어로 개멋있게 나옴 ㄹㅇ
마지막에 갑자기 그란디스 출정식까지 가고 엔딩나오는게 너무 갑작스럽긴 햇음..

메이플 좋아하는 나로서는 대만족하고 극장나옴
5천원 아깝지 않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