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줬같고 접고싶게 하던 진힐라도 넘고

억까라며 개열받고 대가리박던 듄켈도 넘어

60분때는 솔플 쳐다도 못보던 검은마법사도 어느새 익숙해지고

세렌정도는 가볍지라는 생각도 해보고

이적자와 고군분투하는 나를 보니

진짜 깨기전엔 넘을 수 없는 벽 같았다가

깨고나서는 아는맛 같아져서 다음엔 풀도핑도 안하고 깨버리고

뉴비가 어려워하면 귀여워하게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