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년사는 레프 일반병사새끼들이
고작해봐야 20~40살의
시그너스 일반 기사들이랑 엄대엄 하는데

내가 그거보고 든 생각이 원숭이한테 20년동안
요리 가르쳐도 사람이 1년 배워서 만든 오므라이스를
못 이기는 느낌으로
인간이 몇년동안 쌓은거 = 레프군 수백년동안 뺑이친거
라고 생각이 자꾸 듬..
레프 종족의 열등함을 긴 시간 연습으로 때우고,
그것도 모자라서 영생을 바란다는건데,

인간 입장에선 원숭이가
백년동안 요리 배워봤자 복어회 못만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말이 틀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