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지를거면 중간에 메소값이나 탬값 반토막나도 별생각없을정도만 딱 지르자 하고 마음속에 걸고 복귀함...

이게, 3-4년전에 계정에 탬가격만 1조언저리나오니까 
그때 환불후 리퐁대전 등 무슨사건터지거나  디렉터 한마디에 다음날 쌀값 2700에서 2300가고 막그러니까 하루만에 400만원날린기분들고, 몇 달간 너무 이입하고 스트레스받으면서 겜겜봐 절대안돼서 아 분에 넘치는 금액을 여기박앗구나하고  
그냥 접고 현생살러가서 스트레스안받고 여행도 좀다니면서 겜안하다가 3-4달전에 다시 복귀했는데

사실 지금입장으론 뉴비나다름없어서 팝콘 먹으면서 여론보고있는데
솔직히 답없어보이는주제긴한듯 ㅋㅋ 다 그럴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