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6 18:26
조회: 6,869
추천: 31
있잖아, 요즘 메벤 너무 삭막해진거같지않아??.그보다 뭐랄까 예전의 그 따듯한 느낌이 안느껴진다....랄까 아~정말 나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 있지, 메붕이들도 틈만나면 서로 저격해대고 리퐁이라도 열리는 날엔 다들 정신 못차리잖아..? 한쪽에선 오타쿠마냥 기분 나쁜 말이나 해대고 음기가 그득하니 음침하고 기분 나빠-! 바보, 바보같애 예전 그 상냥한 모습은 다 어디간거야 정말.. 나는 있잖아, 찾고 싶었던 메이플 정보가 있었을 때 하루 종일 여기 저기 돌아다녔어 하염없이,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치이면서 말이야 나는..줄곧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이번에도 다르지 않구나- 싶었어 은연중에 익숙해진 내가 싫어서 애처럼 울고 있었을 때 내 앞에 나타나준건 메벤이였어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걸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듯한 말투와 상냥한 목소리는 눈물에 가려 정확히 알아볼 수 없었는데도 느껴졌어 '따듯함'이.... 아 미안미안 쓸데없는 말을 했네 그니까, 다들 정신 좀 차리라고 바보, ![]()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