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은 며칠 전에 했었는데 뒷북치러 왔당..


나는 내가 데티 해방까진 정말 멀다고 생각했어..
익스우 2인으로 막 잡았을 때, 노멀 림보 3인 막 다닐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샌가 익스우를 혼자 다니고, 림보를 하드로 가고,
대적자, 발드, 흉성 등등 노멀로 다니다가 하드로 올리고,
그마저도 2인으로 바꾸면서 다니는 게 너무 꿈만 같았어..

그러면서 자연스레 보스 수익이 늘어나면서 점점 스펙이 올라가고
어느새 10만대가 넘으면서 슬슬 데티 카링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었어..!



이번 여름에 신규 스킬이 너무 약하게 나와서 
이번에 데티 해방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챌섭이 생각보다 너무 혜자로 나와서
챌섭 수입 + 유챔 하면서 자잘하게 스펙업 했고,
사냥 시간도 늘려가면서 템 맞추다 보니 점점 근접해져서 마침내 깰 수 있었던 거 같당..




메이플 하면서 올 여름 시즌을 제일 재밌게 즐겨서 너무 뿌듯하당 ㅎㅎㅎ



🔥메이플 영원하라🔥











이건 이제 못 쓰지만 기념으로 냅둬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