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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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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널 보낼 수는 없다고.. 밤..을.. 세워.. 간절히 기도했지만..![]() 더 이상 널 사랑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데려가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 척 저버린대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 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 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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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침대로] 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