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말하는 애들 보면

살면서 진심으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도전해본적도 없는 애들이 성장환경에서 깊은 상처가 있다 뭐다 하면서 자기합리화하거나

아니면 능력없어서 좆소 다니다가 남들 다 견디는 회사 스트레스 싫어져서 나온거면서 엄청나게 핍박받은것마냥 말하거나

둘 중 하나더라

강제노역 시켜서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게 만들어야하는데 나라가 망해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