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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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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유우명한 국밥집에 가족끼리 갔었다![]() 마지막 순서인 내가 국밥이 나왔고 숟가락을 집을려는 찰나에 어머니가 국이 짜다며 내 국밥에 물을 넣고 섞으셨다 이 때 나의 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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