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알려주고 며칠 있다가 해보라고 하면 못 하니까 알려줬잖아요. 제가 기억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잘 모르니까 물어보면서 하는 건데, 자기들은 한번 말해주면 다 기억하는 사람들인가? 옆에서 문제 생길 것 같으면 말해주든가, 보고 있으면서 가만히 있다가 문제가 터지면 그때 왜 이렇게 했냐고 하네

아, 과장님에게 말해서 그냥 반대 조로 보내달라고 해야겠네요.

조 편성하기 전에 반대 조에서 교육받을 때 웃으면서 가르치고 알려주고 걱정해주고 그랬는데, 여기 조는 2달 가까이 그냥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말을 걸면 그냥 단답형이거나 무시하네요.

얼마나 제가 표정이 안 좋으면 반대 조가 자기네 조로 오라고 이런 소리까지 해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