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써놓고 잠시 뒤 다시 보면 ㅈㄴ 이상하게 써놨다던가 (와해된 언어)
가끔씩 내 기억과 현실이 괴리감이 있다던가 (인지 왜곡)
특히 두번째는 다른 가족이랑 나랑 너무 다른 기억이 있어서 무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