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쯤 군대 전역후부터 앞머리가 얇다고 느끼기 시작했지만 별다른 조치안함

그렇게 복학하고 22년도에 취직하고 미용실에서 머리 얇아서 탈모약 드시라고 추천받아서 진지하게 고민함;;

그때 썸타던 누나도있었는데 너 머리숱 없다 소리듣고 못사귐

약 먹으려고 찾아보는데 처방있어야한대서 피부과 감
원장님도 모낭에 여러개의 머리카락이 있어야하는데
내머리는 한가닥만 있거나 얇아서 약 먹는게 좋겠대서

그날부터 프로페시아 계열 약 먹기시작 약 23년도 1월즘

그때 피부과 원장님한테 들은 이야기는
1. 성기능약화 - 괜찮대 부작용 나타나는거 3% 미만이라고 없는수준이라고 걱정말래
오히려 약간 피곤함? 의욕저하 같은 부작용이 더 있을 수 있다고 했음

2. 평생먹기 - 끊으면 다시 탈모진행된대, 하루 한알 같은시간 약 3년 9개월째 먹는중

3. 복용시작후 8-9개월쯤 후 부터 효과 느낄 수 있대


실제로 약값은 3개월에 75000원정도 사회생활시작한 상태라서 엄청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였어서 꾸준히 먹어보기로 함

밑에는 복용 1년 후임 실제 내 사진이고 지금도 먹고있고 이따가도 먹을거임..

실제로 부작용은 못느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