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상냥하고 다정함.

슬픈 글에는 다함께 애도해주고

힘든 일에는 다같이 위로해주며

기쁜 일에는 모두가 축하해줘요.

가끔가다 툭툭 튀어나오는 독특한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 일부를 가지고 메평이라고 여길 필요는 없는 듯한.

그냥 10추의 전 직장에서 연락왔단 글과, 응원 조심하라는 댓글 보고 훈훈해져서 끄적끄적.



그러니까 저도 그냥 응원해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