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로 말할 것 같으면 오늘 밀라 첫 도전에 들어오는 데미지를 못참고 구역질이 나와

정비 가호극의로 둘둘 말아 공방에서 어느정도 파밍을 했지만

궁극적인 목표 알파 베타를 모두 만들기엔 공방은 너무 힘들다고 판단해 여기로 찾아왔습니당

이 가엽고 안쓰러운 몬린이에게 흑룡셋 맛을 보게 해주실 멋진 헌터분을 구합니다

밑에 집회구역 번호 남기겠습니다 (제발도와주세여 흐어헣허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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