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ンタビュー]都市型オープンワールド「NTE」のマネタイズは「愛ゆえの課金」,手ごたえはすり抜けなしのガチャ。Hotta Studioの代表兼プロデューサーに話を聞いた



Kee Zhang은 호토 스튜디오의 대표이자 이환의 프로듀서. 

  • 출시 후 가장 확실하게 좋은 반응을 받은 건 픽업 50:50 실패가 없는 가챠
  •  과금 방향은 “애정 때문에 하는 과금” + “콘텐츠 주도형 과금”
  • 출시 후 예상보다 심각했던 문제는 모바일 최적화
  • 도시 생활 콘텐츠 일부는 유저에게 부담이 너무 컸다고 인정
  • 앞으로도 전투 / 도시 생활 / 캐릭터 교류 3축은 유지
  • 반복 숙제는 계속 줄이고 유저 시간을 존중하는 방향
  • 일본 시장은 해외 매출의 가장 중요한 축 중 하나
  • 《999야화》는 수십 명 규모 전담팀이 약 1년 개발
  • 장기 과제는 게임 용량 관리 + 전투 밸런스 유지

  • 1.2에서 6장을 건너 뛴 이유는 특히 이용자들이 나나리를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선 나나리가 무사하다는 확실한 결과부터 보여줘 안심시키고 싶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