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첨에는 어느 정도 뽀록이긴 했는데, 막상 직접 들으니 오기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이것도 뽀록이라 해보던가 라는 마인드로 또 잡았는데

​아무 말도 안 하길래 결국 
직접 가서 세 명 암살 (아나 잡을 때 에임은 신경쓰지 마세요...ㅎㅎ)

그리고 계속 말 없다가 겜 끝날때
 
솔직히 화난다기보다는 오히려 웃기던데ㅋㅋㅋ 왜 그러는 건지 참
그것도 다같이 재밌자고 하는 빠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