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누킹핵도 아닌 누킹도 아닙니다.

(치느신님의 영상을 보고 글 남기니 치느신님의 영상을 보고 오세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의 서버를 이용하는 게임입니다.
고로 디도스이면 디도스지 누킹은 절대 아닙니다.
+디도스라면 시즌2처럼 서버와 접속이 끊겨야 정상입니다.

누킹이라면 각자 개인PC의 인터넷을 끊어 버리는 것이죠.

영상을 보면 시작하고 3분도 안됬는데 11명의  IP를 다 알아서 누킹을 한다.
이건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일단 IP를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 고로 누킹은 일단 아닙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하면

시작했을 때 팀원 중 누군가가 '겐지'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에게 "전판에도 만났지 않느냐?", "전판에 랙이 많았는데 이번 판도 랙이 걸린다면 당신 핵쟁이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이 대화를 보고 이 '겐지'라는 유저의 컴퓨터의 인터넷 송수신이 원할하지 않거나, 아주 개똥쓰레기 컴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실제로 제 친구와 제가 게임을 같이 하는데 친구는 10년도 넘은 펜티엄 노트북으로 게임을 돌렸고 저는  데스크톱으로 게임을 하였는데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순간이동을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고로 컴퓨터가 안좋아도 저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