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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 06:02
조회: 5,836
추천: 9
메달이 항상 중요하지 않는 이유짬이 나서 짧게 메달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나누어 볼게요.
눔바니, 아누비스, 볼스카야, 왕의 길과 같이 거점을 점령 해야 하는 곳에서 공격측이 들어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이 서폿 궁입니다. 궁 잘못써서 모두의 궁을 젠야타가 한방에 무효화 시키면 30초 안에 점령할 거점도 궁 다시 차기까지 기다려야 되서 3분이나 더 걸리게 되 버리죠. 요런 대치 상황에서 본인이 딜러 영웅으로 뒷치기를 가서 서폿 둘을 잘랐다면 거점을 점령 하는데 있어서 1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근데 금메달은 누가 가져갈까요? 금메달은 서폿 두명 잘린거 보고 상대팀 탱을 압살 시킨 리퍼가 가져가겠죠? 왜냐하면 서폿 2명 잘라도 상대방 4명이나 남아 있는데다가 서폿들보다 탱들이 피통도 빵빵하잖아요? 그래서 가끔은 진짜 캐리 한 것 같은데도 공격이 끝났는데 동매달도 못 딴 게임들도 있어요. 물론 수비 때는 들어오는 애들마다 쥐어패야하니까 다시 딜/킬량이 올라가겠지만요. 금/은/동메달로는 얼마나 내가 잘하고 있는지 한계가 있다는 점 끄적여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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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고 게임에 대해 공유하는 것도 좋아하는 직장인 아재입니다. 입문자를 위한 영상 시리즈 #1-2 나한테 맞는 감도 찾기와 DPI 개념 정리(좀 길어요) #3 끌어치기 연습방법 #4 끌어치기 연습방법2 맵 공략: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공격 (리메이크) 맵 공략: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방어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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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