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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17:47
조회: 991
추천: 1
사건 파일 No.004"탐정님 이번에는 범행 수법이 뻔한 것 같습니다." "그래?" "넵! 전형적인 초콜릿 살인인 것 같아요. 피해자 손에 남은 가루와 크림만 봐도..." "흠... 아직 멀었군." "네?" "연세??"
[사건 파일 No.004] 사건명: ‘오리고’ — 자취를 감춘 맛의 미스터리 사건 개요
형태는 오레*와 흡사했지만, 어쩐지 수상쩍은 기운이 느껴졌다.
스틱형 바디에 초코와 크림이 따로 분리되어 있는 모습. 아하. 오레*를 찍먹으로 만들었다 이거지. 각각 죽을 듯이 맛 있는 범행 동기로 무장되어 있어 보는 사람을 홀렸을테고... “넌 대체 정체가 뭐지…?” 곧장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 증거 분석 봉지를 열자 등장한 용의자는
길쭉한 스틱형. 겉으로 보기엔 오레*의 먼 친척쯤 되어 보였다?
오레*의 눈발 같은 새하얀 색이 아닌 "뭐, 죽을 듯이 맛만 있다면야 뭐..."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우으윽~~~~" "우웩~~~~아아악." "탐정님~! 독에 중독되신 거에요!?" "마...마..." "맛 없어...." (풀썩 쓰러짐) 이번엔 첫 한 입을 조심스레 베어 물었다… 그냥.... 우으윽.이 건... 이 건!!! 하얀 맛.
수사의 만전을 기하기 위해 "정확한 수사를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오*오과 비교해보겠다.
이 달달함... "국과수에서 연락 왔어?" "네." "뭐래?!!" 결론 이 초라한 맛 가지고는 사람을 죽일 수 없다. 그저 외형만 닮은 채, 맛의 본질은 증발해 버렸지.
진*범*검*거 실패!! 평결: (재구매 불확정) 1.32! 탐정 루아의 사건 기록은 여기서 종결된다. “그렇다면 진범의 행방은??? 도대체 어디서 누가 나를 비웃고 있을까?” CASE NOT 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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