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는거였는데여
수능 망하고 그냥 대학교는 성적맞춰서 가고
그래도 수능성적이 인생의 전부는 아닌게 맞다는게..
취업은 운좋게 해서 직장 11년째 다니고 있고
지금 교사 인식도 그렇게 좋진 않은거 같아서 뭐..
그냥 지금이 나은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