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점핑 장비에서 하나 둘 벗어나려고 노가다를 뛰고 있죠(쿨럭)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가는 시세를 보면 역시 템은 직접 맞춰야지 라는 생각에
고래섬에서 푹 박힌지 20일이 다 되갑니다. 잡템 보면 아우 토나와요
카드요??? 저 빛나는 풀이 엠펠을 준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ㅠㅠㅠㅠ

노가다한 잡템을 팔고 일일퀘로 모아논 코어로 일루시온 갑빠랑 악세를 맞춰보려고요
근데..... 문제가 있네요
제가 정말 똥손입니다... 특히 제련요... 내가 질러서 만드는 것보다 그냥 완제품
물론 모듈 카드는 노작으로요 9강을 사는게 이득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분은 다들 직접 띄우신건가요?? 아니면 그냥 7방제 사다가 속시원하게 끼고다니는게 나을까요?

아 이 죽일 놈의 똥손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