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던 휴가를 쓰고 오랜만에 시간이좀 생겨서

2월을 마지막으로 시계탑에 박아둔 마그하프 96랩짜리 함들어 간 후

관리자 몇마리 잡았는데 카드가 뚝......

어 뭐지하고 팔까하다가 전재산이었던 9마녀모에 박아서 소소하게 다시 즐기고 있는데요

카드영향이 그리 크게 체감이 안돼 마그장판의 메커니즘은 그대로고

마그는 희망이 없겠죠??.....

최근 소식좀 보다가 보니 벨패가 예정인것 같은데 언제될지도모르고.. 마그가 개선될지도모르겠고


오랜만에 제대로 해볼까 하고 현질까지 고민해서 인컴정도까지는 구매할 생각인데

인컴까지사면 그냥 하위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 

혼자 소소히 자급자족하며 즐길생각으로 마그한건데

혼란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