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테라가 블루홀에 서비스 이관된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복귀를 생각 중 입니다.

처음 테라를 접했을 때에는 

초반 구간에 바실리스크 정예몬스터를 파티를 해서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정도 패턴에 익숙했을 때 쯤은 혼자서도 잡아보고....ㅎㅎ


이렇게 하면서 

창기사, 사제, 궁수, 정령사, 광전사를 키워본 것 같네요 ㅎㅎ

맨 마지막으로 즐겼었던 게 정령사를 하면서 

오르카(?) 엘카 상급 / 발로나?(?)신전 상급 했을 때 가장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재밌었던 던전은 발로나(?) 였던 것 같더라구요.

트라이팟으로 1넴 2넴등등 최종보스까지

다시 복귀하게되면 주로 금요일저녁이나 주말이 플레이 타임이겠지만

이관 이후 같이 즐기실분 있으시면 좋겠네요.

앞으로 테라 인벤 자주들리며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