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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01:07
조회: 1,598
추천: 3
진짜 몇년만에 접속해봤는데제가생각했던것보다 사람이 진짜 많아서 놀랐어요 이르카는 말할것도없고 간만에 추억의장소 몇몇 들렀는데 벨리카광장은 옛부터 거의 메이플에 헤네시스급이었던 곳인지라 여전히 사람들 많았고 행복한마을에도 거래소 창고있는 천막쪽에 제법보이고 한때 좋아했던장소중하나인 영원의 분지쪽 호수쪽에도 낚시하는사람들 꼭 최신지역이 아니어도 사람이 있었던거랑 여명에서 시작하던시절의 여명의정원은 이젠 볼수없지만 그래도 이제 굳이없어도될법한 지역들 온전히 남아있는거보고 진짜 넘 좋았어요 추억의 장소들을 다시 볼수있다는게 그리고 한동안 로아하다가 테라들갔는데 맨날 고개푹 숙인것처럼 땅만 쳐다보다가 풀 3d 시점으로 돌려보고 하늘도 보고 진짜 속이 시원해지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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