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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1 02:00
조회: 343
추천: 0
생각 몇가지
1. 검탱 클리어?
검탱으로 클리어 했다는 말은 이제 무의미해요 ㅎㅎ.
설사 후에 샨드라를 검탱으로 클리어했다고 해도 예전 켈상의 그 위엄은 아닐 것입니다.
2. 쌍검 방어
전 대체로 만족합니다. 특히 반격 뒤돌리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의 수 하나가 생겨서 좋네요 .
대부분 반격뒤돌리기에 회의적이시지만 몇몇 상황에서는 후방을 내주는 것 보다는 패턴을 끊는 것이 더 좋은
경우가 있답니다. 카프리콘의 앞으로 찍고 뒤로 회전시키는 출혈 공격 등등에서요 .
그리고 쌍검방어를 계속 하고 있으면 재미없지만 이것을 막기라기보다 일종의 흘리기 개념으로 칼무막 해본다면
이것도 나름 재미지네요 . 재미도 재미지만 스테미너 회복이 용이하지 않은 검투의 경우 창기 처럼 여유롭게 막기
를 하고 있을 수 없으니 칼무막을 연습해서 제대로 구사한다면 그 검탱의 실력을 판가름하는 하나의 척도가 될수도
있겠네여 ㅎ
3. 악세 크리스탈
힘크리, 인내의 가르침, 쾌속의 역류 중에 하나를 취향에 맞춰서하는 것을 추천하네요 .
간혹 체력의 진수를 껴야한다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기도하는데 쌍검방어까지 있는 검탱이 체력의 진수로
피통을 늘려야지만 제대로 탱킹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논할 가치가 없는 것 같네요 .
4. 탱킹 스킬
전 하이브리드라고 해서 둘 다 어중간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어차피 2개를 동시에 수행할 수 없기때문에
각각의 역할에서 특징적인 강점을 가지고 발전해야한다고 봅니다. 검탱은 보조탱(?)이 아니라 엄현한 탱으로서
자리를 잡아야하고 그러기 위해서 제대로된 탱킹 스킬의 추가가 따라야한다고 봐요 .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속적인
진정접수 등이 필요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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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 아즈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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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