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너프로 강결 pvp유저가 많이 사라진건 둘째치고

탱투로 인던에서의 입지가 너무 좁아 졌다는 거지

사실 이번 창기사패치를 보면서 확실히 느꼈음

창기사의 딜량과 검투탱의 딜량 이제는 좁힐수 없지 싶은수준임
압도에 100%다운유발을 주면됐지 150% 뎀지 상향은 탱투로 보던 맥뎀을 이미 훌쩍뛰어넘었다

더군다나 창기사스킬자체가 높아진게 문제가 인던내에서 창탱스타일과는 너무 다르다는거지

기존 창탱이 가지고 있던 신뢰 철갑 수맹으로 파티원을 지키는 모습이였고
검탱은 꾸준한 딜량과 두개의 도발기로 어글을 킵하는 방식이였지만

파트2업댓하면서 명작과 옵션선택의 자유로움을 부여하면서 딜러들이 뽑아내는 딜량이 대폭 상승함을 감안하여 창 옵션을 적대치 덕지덕지 발르게 되면서 창기사가 수월하게 어글킵과 획득이 가능해졌지

아마 예상컨데 회발상시절 어글대란을 겪은 블루홀의 입장이 고려되었다고 봐야지

그런데 검투사의 기존 힘을 대폭하향시키면서 또 오벨이 난거임 기존검투탱커들이 알고 있는 어글킵방식인

사자비약으로 짧은 쿨의 도발과 패턴 사이에 폭딜로 킵하던 어글을 마치 창기처럼 킵해야하는 상황이 온거임 모든 스킬에 적대치가 붙었다 치자

그럼뭐해 넘어간 어글이 가르기에 오나?
가끔 투지에는 넘어오지만 그나마 다시가사 도발난무써야하는 실정임 

사실 난 왜 검투를 힘너프 시켰는지

이유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