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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4 14:39
조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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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포커 5부검게가 정전이군
발기찬 점심을 시작하시고있으려낭 시간이 한가하기에 글이나 끄적이러 와씀 어짜피 내가 말하는건 사실을 기반으로 한 픽션이 가미된 글이기때문에 태클 ㄴㄴ해 댓글은 ㅇㅇ해 --------------------------------- 문*와의 쟁을 승리로 이끌고 김포커능 문*와의 무한쟁으로 거래창을 씹어먹는법, 멘붕을 일으키는법 여러가지를 익히기시작했당 그러던 도중 인던게이 길드 에*신스길드와 문*의 쟁이 발발했당 칸스앞마당에서 강화안되는 멜디타쌍검과 씨름하던도중 쟁의 발발을보고 에*신스 길드의 길드원에게 귓을했당 "니마 저도 *다랑 적대인데 같이 용병으로 쟁뛰어도댐?" "아 ㅋㅋ 잠시만여" 길드간부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것같았당 "아 님 ㅈㅅ; 저희도 지금 길원도 몇명없고해서 쟁못할듯여" "아 넹 ㅇㅇ" 쟁을 할 전력이 없고 지금당장 길드원이 없다고 했당 내일쯤 다시 귓말을 주겠다고 말을하고 김포커는 1515전장으로 떠났당 다음날 10시 검틈즈음 에*신스 길마에게 귓이왔당 "저희 검틈쟁인데 용병가능하세여?" "넹 ㅋㅋ 길초주세염" 호롤*로를 빠르게 벗어던지고 에*신스 길드로 갈아탔당 김포커가 용병으로왔을때엔 2시와 6시 검틈에서 꽤많은 사람이 죽어 약 30킬정도 차이로 에*신스 길드가 지고있었당 칸스검틈에서 최대한 따라잡아보자 결심하고 별동대를 꾸려 문*척살에 나서기시작했당 연군검틈에서 약 10킬정도를 따라잡았당 그리고 연군검틈이 끝나고 김포커는 하스미나섭 병1신 넴드연예*님과 가볍게 시비가붙어 연군앞마당에서 1:1로 싸우기로하고 기다리고있었당 입구에서 거품물고 입을털던 연예인님은 용맹의물약을 쳐먹고 달려드렀으나 세번연속으로 장석둘둘케릭은 초월자쌍검아래 무릎을 꿇고 아봉을하게 되었당 김포커가 연예*님을 상대하는사이 칸스트리아에서는 문*길드와 에버*스 길드사이에 접전이 벌어지고 준비가 덜되있던 에버*스 길드원들은 전멸하여 킬포인트를 바쳣당 잠시몸을추스리고 아공간을 갔다온후에 에버*스 길드원들과 김포커능 칸스입구에서 쟁을 벌이게되었당! 장석둘둘한 길마와 연*인님의 패기앞에 밀리는듯한 기색을보이자 몇번인사만하고 지나가던 사제 뽕*님을 끌어들여 지원사격힐을 받고 호롤*로에서 합류한 용사들이 뒤를 받치자 문*길드의 힐러는 축해와 메즈한번못해보고 순삭되었당 몇번의 접전과 몇번의 전멸 이후 에*신스 길드는 쟁길드라고 개드립을치며 병신인증을하던 문*길드 세봉*리푼과 연*인님 장석둘둘하고 멜디타쌍검에썰리던 손가락하나 검투 날*의 입을 아봉하게 만들며 쟁을 승리로 마무리지었당 그와중에 문*가 쟁길드라고 철썩같이 믿었던 검투사 한명은 인던길드에게 밀리는 문*를 보며 *다길탈을 결심했다고 전해진당 쟁이후 호롤*로로 돌아간 김포커는 문*길마와 귓으로 앞으로 쟁길드라고 패기안부린다는 약속을받으며 정신승리까지 거머쥐었당! 이후 문*길드는 망트리를 타며 길원들이 이탈한다는 소문이 돌고있당 -------------------------------- 핸드폰으로 푸는 썰치고 좀 길지않냥 여튼 참 테라엔 병.신들이 많아서 문제여 댓글싸고가라 이 비아그라 씨알리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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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 초식주의자 김제티 인벤 검투사 게시판 안녕! 난 포커 연재 하다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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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