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58만랩때 시작했습니다

여친이 힐러라 처음부터 검투가 탱으로 알고 키웠죠

어떤겜을 해도 항상 잘한단 소리들었고요.. 게임

센스가 꽤 있음..

(자기자랑 ㅈㅅ ㅋㅋ)  

지금까지 나름 매너있게 잘해왔다고 봅니다

테라가 지금도 재밋긴한데 사람이 너무 빠지고

오전엔 매칭도 안걸리고 전장도 안되고 파티글

하나없고   멍때리다가  접종하네요

그래서 이번 철기장템 효력이 다하면 짐 싸려

합니다 


근데 중요한건 예약결제 해놔서 계정이

4월달 까지라는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