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공속목걸이와 공속문장을 적용해서 콤보내에 회베가르기를 넣지 않는다고 하면

 

실전에서 흔하게 연계될 수 있는 검투 콤보는 총 4가지 정도를 숙지하면 된다.

 

1. 뒤잡 - 맹독 - 강격 - 투지 - 몰아 - 파열

 

2. 반뒤 - 맹독 - 강격 - 투지 - 몰아 - 파열

 

3. 뒤잡 - 투지 - 반뒤 - 맹독 - 강격 - 투지 - 몰아 - 파열

 

4. 반뒤 - 투지 - 뒤잡 - 맹독 - 강격 - 투지 - 몰아 - 파열

 

1번과 2번은 소위 1 2 3 4 5 라고 불리는 검투 국민 콤보로 pvp에 최소한의 관심을 가진 검투라면

 

모르는 검투는 없다.

 

3번과 4번은 반격 뒤돌리기가 활성화 되어 있을 경우 뒤잡과 연계기로의 콤보다.

 

대부분 초보 검투들이 3 4 번의 콤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데 이는

 

첫 스턴기 이후에 습관적으로 맹독을 누르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 4 번의 콤보를 사용함에 있어서 맹독을 먼저 쓰지 않고 투지를 쓰는것은 후반에 투지가 한번 더 들어가기 때문인데

 

이 콤보들이 머리로 다 숙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첫기절콤보후에 내스킬창에 반뒤 뒤잡 상황을 확실히 봐가면서 선맹독을 할것인지 선투지를 할것인지를

 

빠르게 판단하여 눌러야 하는 부분이 초보 검투들에게는 아무래도 손이 꼬이게 되는 원인이 많이 된다고 본다.

 

그래서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를 좀 쉽게 하기 위해서는 첫 기절기 이후 그냥 공통적으로 맹독을 쓰고

 

뒤잡 - 맹독 - 반돌 - 투지 - 강격 - 물뜯 - 몰아 - 파열

 

반뒤 - 맹독 - 뒤잡 - 투지 - 강격 - 물뜯 - 몰아 - 파열

 

쪽으로의 접근이 초보분들에게는 좀 쉽지 않을까 싶다.

 

물론 투지 몰아가 물뜯 몰아에 비해서 시전속력이 짧고 파열을 맞추기가 더 용이한건 사실이지만

 

충외 - 질가로 첫 기상을 빼고 상대 힐러의 텔포나 속박 시전후에 위와같은 식으로 연계가 들어간다면

 

물뜯 이감효과로 좀 더 힐러를 쉽게 물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단 몰아시간을 조금 짧게 떨어트려 가급적 파열을 맞추는데 신경을 쓰는것이 좀 중요하다고 본다.

 

물론 위의 1 2 3 4번 콤보를 아주 자유롭게 사용하시는 검게 고수님들은 이 글을 참고하실 필요는 없다.

 

이글은 단지 초보 검투사를 위한 용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