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탱은 좀 더 생각해보도록하고

 

강철 결의 켰을 시에 창기보다 탱킹시 좀 더 딜어글을 많이 먹을 수 있는 쪽으로 보고있어여 흠

 

기억하시겠지만 무막 주면서 파트2때 검투 기본힘을 9 너프 했잖아여 흠

 

너프 한 것을 다시 복구 해줄 것 같지는 않고 ...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강철 결의 켰을 경우에

 

나를 적대하는 몹에게 추가 뎀지를 추가로 주는거에여 , PVP와 PVE데미지를 따로 적용 시키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봐서는 이런 식의 설정도 가능할 것 같아여 .

 

일단 좀 생각해보면

 

1) 탱킹시 딜링 능력 상향 -> 기본 수치 조정말고 강철 결의시 적용 (창기보다 적대치 보유량이 적기에

                                       검탱이 딜어글이 더 높아야하는건 당연하다고 보네요 )

 

2) 적대치 문장 추가 -> 창기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적대치 문장을 추가

                                이에따라 기존 문장들의 포인트 조절 (조금씩 감소) , 충외는 적어도 200퍼는 되야..

 

3) 파티 지원 스킬 추가 -> 필살의 의지를 파티 적용으로 하는등 창기의 수맹이나 , 신뢰와 비슷한 가치의

                                     스킬 추가 (분유 대신 이에 필적할 만한 버프 스킬로 대신할 수 있도록)

                                     하지만 너무 고효율일 겅우에는 스피드하게 진행하는게 트렌드인 요즘 인던에서

                                     창기가 외면받을 가능성도 있음으로 적절한 수치는 생각해봐야함.

 

4) 분노유발이나 포획은 어찌보면 창기 고유의 스킬이라 이것은 좀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듯

 

5) 스테미너 회복 효율을 좀 더 상향 -> 칼무막을 하는 경우 스태미너가 딱히 부족하지는 않지만 자리잡거나

                                                     랜타간 보스몹에게 붙기 등등에 회피를 썼을 경우에 즉시 회복 스킬이

                                                     필요한데 검탱은 이런 스킬이 없음 .

 

6) 검투에게도 회생의의지, 철갑의 의지류 추가 -> 중갑인데다가 무막쿨까지 없는 창기도 이런 자가 생존 스킬이 있는데

                                                                  하물며 경갑에 무막쿨까지 있는 검탱이 없다는 것은 노답;

 

7 ) 도발난무에 문장 추가 신속, 맷집류 문장 추가 -> 필요하다고 보네요 흠 아님 연계기를 통해서 도발난무가

                                                                       빠르게 나가도록 . 흠흠

 

등등

 

일단 그냥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보네요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