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픈배타이후 3개월간 열심히 하다가 다시 테라를 시작했는데 

너무 많이 변해서 도통 모르겠군요;; 

신속쌍검을 구해서 공속덕후라 만족하고 명품으로 돌릴려고 하는데 

3/6옵션이 참 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옵션을 공속 / 추가피해 / 후방를 원하고 있어서 

보존가루로 3/6 옵션을 보존하고 완태고로 계속 돌릴까 했는데

주변분들이 명품이전에는 의미없으니 우선 그냥 완태로로 계속 돌려서 명품부터 띄우고 옵션을 생각하라고 하시더군요 

지금 뜬 옵션은 생각하지 않고 우선 명품부터 만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보존가루로 3/6옵션을 유지한체로 빛태고를 써서 명품으로 만드는게 좋을까요? 



사실 보존살 여유도 없고... 빛태고살 여유도 없이 매일매일 뺑뺑이 돌아 완태고를 수집하고 있다보니

우선 9강부터 만들어서 그냥 쓸까 하고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