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분란 일어날까봐 혼자서 조용히 넣던건데..

 

그냥 더이상 건의 안할려고 공개하네요

 

1. 검투사 상향의 당위성
얼마 전의 패치로 각인서 등등의 여러 스탯 보정 수단들이 생기면서 클래스간 특징이 사라지고 몇몇 클래스들만이 높은 치명유발로 인해서 큰 혜택을 보고 스킬 데미지들이 낮고 치명유발로 그 낮은 스킬뎀지를 보충하던 검투사나 무사같은 클래스들이 상대적인 하향을 겪고 있습니다. 이게 검투사의 딜적인 면에서의 상향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또한, 오랫동안 같은 탱커임에도 창기사와 검투사는 마치 귀족과 천민마냥 너무나 다른 대우를 받아왔고 가지고 있는 성능 또한 창기사가 너무나 많은 것을가지고 월등하게 앞서면서 검투사 탱커 유저 소위 검탱 유저들은 이에 낙담하여 많은 수들이 접거나 검탱을 그만두게 됐습니다. 이에 더 이상은 이런 사태를 방관해서는 안되고 조속하게 검투사 탱커 성능의 상향이 시급합니다.

2. 검투사의 딜러 성능 상향 요구안
(1) 가르기 치명유발 2배 문장 추가
-> 가르기는 검투사의 가잔 메인 딜링기임에도 스킬의 기본 치명유발이 저조함으로 다른 클래스들의 메인 딜링기에 비해서 낮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문장으로나마 무사와 같이 치명유발을 추가로 부여하여 좀 더 효율적인 딜링이 가능하도록 해야합니다.

(2) 질풍가르기 치명유발 문장 기존 2배에서 3배로 수정
-> 질풍가르기는 검투사의 궁극의 필살스킬임에도 치명유발2배 문장이 있으나마나할 정도로 크리율이 낮습니다. 또한 보호막 패턴에서 검투사는 질풍 가르기 말고는 이렇다하게 보호막을 파쇄할만한 스킬이 없음에도 질풍가르기가 크리가 안터지면 다른 클래스들한테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질풍가르기 치명 유발 문장을 3배로 상향할 것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3) 전체적인 검투사 스킬의 PVE위력 증가
-> 검투사는 가르기와 질풍가르기를 제외한 모든 스킬의 위력들이 너무나 낮게 설정되어있습니다. 이는 빠른 공속과 높은 치명유발로 낮은 스킬위력을 보충하면되는 점이었으나 현재의 상황은 다른 클래스들도 높은 치명유발을 각인서 등으로 보유하게되서 검투사는 치명유발과 스킬위력마저 모두 다른 딜러들한테 밀리는 추세입니다. 이에 검투사의 전체적인 PVE스킬 위력 증가가 다른 어느 때보다도 요구됩니다.

(4) 전체적인 검투사 스킬의 쿨 재조정
-> 검투사의 스킬들의 재사용시간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몰아치기 같은 경우에 투지의 일격이나 물어뜯기 후에 사용시에 좀 더 빠른 속도로 시전되기에 대부분 연계기로 사용하지만 몰아치기의 쿨이 투지나 물어뜯기와 맞지않고 주력 스킬임에도 쿨이 긴편으로 매우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반대로 창기사의 방패연타와 도약공격은 서로 쿨이 맞아떨어져서 엄청난 효율을 자랑합니다). 또 기동성이 자랑인 검투사에게 돌진베기의 쿨또한 지나치게 높게
설정되어있고 파열 또한 지나치게 길게 설정되어있습니다. 이에 검투사의 누적딜량 확보와 수월한 연계기를 위해서 검투사 스킬의 효율적인 재사용시간 조정이 필요합니다.

(5) 몰아치기 수정안
-> 몰아치기는 검투사의 상징적인 스킬입니다. 하지만 스킬뎀지가 너무 낮고 전타가 동일 데미지가아니라 몰아치기 막타만 어느 정도 데미지가 있는 편입니다. 이에 같은 탱커로서 창기사와 다른 여타 직업들의 주력 딜링기와 비교하였을 때 스킬위력도 낮은 쿨도 긴편이라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몰아치기 전타를 막타기준으로 동일 데미지로 수정하고 몰아치기의 쿨을 4초로 조정하여 스킬데미지가 낮은 대신 빈번하게 사용가능하도록 수정해야합니다. 또한 몰아치기 후에 가르기 연계가 가능하게하여 좀 더 많은 연계가 가능하도록 수정해야합니다.

(6) 필살의 의지 수정안
-> 필살의 의지는 지속시간동안 검투사의 치명유발을 올려주지만 지속시간이 짧고 재사용시간이 너무 깁니다. 비슷한류로 광전사의 광폭화나 무사의 힘모으기 같은 경우 쿨이 짧아서 매우 효과적이지만 검투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처럼 다른 직업들이 높은 치명유발 수치를 가져가는 시점에서 검투사 또한 필살의 의지를 상향해서 검투사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필살의 의지 쿨을 1분으로 조정하고 치명유발 수치를 56까지 상향해서 순간 적인
폭딜에서 검투사의 존재감이 확실하게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문장을 추가해서 지속시간동안 모든 킬의 쿨타임을 40퍼가량 줄여주도록 해야합니다. 본디 비검사의 어둠강림은 검투사에게 필요했던 스킬입니다.

(7) 근성연타 스킬 재조정 문제
-> 근성연타는 소위 딸피시에 위력이 쎄지는 스킬이나 지금은 그 위력 상승치가 매우 낮아서 있으나마나하고 그저 가르기 연계기용으로 전락한 스킬입니다. 이에 근성연타의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근성연타를 통한 스태미너 회복의 수치를 증가시키고 근성연타시에 지금과는 반대로 소량의 체력 회복이 가능하도록 해야합니다.

(8) 스태미너 회복기 추가
-> 회피기로 빠지는 스태미너의 양이 워낙 많아서 회피를 사용하고 피치못하게 적을 공격하지 못할 경우에 스태미너 회복이 매우 어렵습니다. 이에 스태미너 회복이 가능한 스킬을 추가하거나 기존 스킬에 스태미너 회복 수치를 증가시켜야합니다.

(9) 검투사의 기본 힘과 치명유발 수치 증가
-> 검투사는 딜러로서 기본 힘이 매우 낮습니다. 치명유발또한 타 딜러보다 월등히 높은 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스킬위력까지도 낮습니다. 이에 기본 힘과 치명유발 수치를 높여서 실질적인 딜량 상승을 가져오게하고 탱커로서 창기사보다 공격적인 성능을 가지게 해야합니다. 검투사의 탱커로서의 상향 요구안은 다음에서 설명하겠습니다.

(10) 검투사 평타 엠회복 수치 개선
->검투사는 타 딜러와 다르게 별도의 엠회복 스킬이 없음에도 평타로
엠수급하기가 너무나 부족합니다 평타를 활용할 수 있게금 평타로 인한
엠 수급 수치를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3. 검투사의 탱커 성능 상향 요구안
(1) 쌍검 방어 쿨 삭제 요구
-> 같은 탱커계열임에도 검투사 탱커(이하 검탱)는 창기에게 없는 막기 스킬의 쿨이 있습니다. 이는 실질적인 방어면에서 큰 차이를 가져옵니다. 예를 들어서 칼 무막을 해야할때도 쿨이 걸려서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막는 도중에 경직을 당했을 때 창기사는 쿨이 없기에 바로 막기가 가능하나 검탱은 쿨이 돌아버려서 그저 멍때리다가 피격당하게 됩니다. 또한 탱커 유저들 사이에서 소위 방캔, 무캔이라고하는 막기를 통해서 스킬의 후딜을 끊는 방식의 플레이를 하는 경우에도 창기는 쿨이 없기에 어느때든지 쉽고 자류롭게 하나 검탱은 쿨 때문에 곤란할 경우가 많습니다.
검탱의 쌍검방어에 쿨이 생긴 것은 PVP에서의 강철검투의 높은 성능을 하향하기 위해서 였다고하나 이는 개발진 여러분들이 인던에서의 검투 탱킹 플레이를 고려하지 않고 내린 처사입니다. 강철 검투의 소위 평캔은 강철의 결의시에 평타 2타가 경직이 되게끔 바꿔도 쉽게 해결되는 문제였는데 그저 단순한게 쌍검방어에 쿨을 넣음으로 인해서 많은 검투사 탱커유저들을 고통받게 하엿습니다. 이에 검탱의 쌍검방어 쿨 삭제가 매우 절실합니다.

(2) 강철의 결의시에 나를 적대하는 몹에게 추가 데미지 수치 추가
-> 애초에 쌍검방어가 생길 때 개발진들이 했던 말중에 하나는 솔로 플레잉에서의 난이도 하락의 면도 있다고 했으나 이는 검투 캐릭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결과입니다. 검투사는 기본 스킬 뎀지가 낮고 힘도 낮기에 강철의 결의를 켰을 경우에 매우 딜량이 안나옵니다. 그렇기에 현재 창기사에게도 매우 전방 딜량이 밀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탱커에게도 딜량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는 어글키핑과도 연관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든 것을 다가진 창기사가 검탱보도 딜적인 면에서까지 앞서니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검탱 유저들이 원활한 플레이를 할 수 있겠습니까. 솔로 플레잉에서 강철의 결의를 활용시키고 또한 검탱의 공격적인 탱킹 스타일을 확보하게끔 하기 위해서 위와같이 강철의 결의시에 나를 적대하는 몹에게 추가 데미지가 생기도록 옵션을 부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3) 검투사의 기본 힘 복구 그리고 기본 치명유발 수치 상향
-> 멜디타와 샨드라 인던이 나오던 아르곤의여왕 파트2 패치에서 검투사는 억울하게도 탱커간 형평성이라는 미명하에 힘 9를 하향당해서 오히려 창기사보다 힘이 낮게 설정되어버렸습니다. 근데 여기서 더 당황스러운 것은 문제의 창기사 스킬 위력 상향이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이건 형평성이 아니라 반대로 검투사를 역하향 시킨꼴입니다. 특히나 창기사의 스킬들은 매우 쿨이 짧음에도 스킬 위력까지 강력해져서 현재 창기사의 딜세팅시에 검투사 딜러와 무사보다 상황에 따라서 딜량이 더 앞서는 경우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부당한 처사입니다. 창기사는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이젠 검투사의 특징이었던 딜량까지 가져간 것입니다. 이에
검투사의 하향됐던 기본 힘 복구와 치명유발 수치의 상향이 요구됩니다.

치명유발수치는 탱커에게도 매우 필요합니다. 지금 딜러들의 딜량은 어마어마해서 단지 적대치만으로 어글을 잡는 것은 쉽지 않고 탱커도 어느 정도 같이 딜량이 나와줘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검투사의 특성도 살리고 탱킹 플레이의 차별화를 위해서도 검투사의 기본 치명유발 수치가 지금보다 증가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4) 쌍검 방어 성공시에 회오리 베기 연계 가능하도록
-> 회오리베기는 본디 검투사의 긴급회피나 회피공격 후에 연계하는 스킬이나 쌍검방어가 생긴 마당에 탱킹시에 회피나 회피공격이 많이 사용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회오리 베기를 사용하기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이를 보완하고나 쌍검 방어 성공시에 그림자바꾸기는 별도의 스킬을 눌러야만 시전되도록 수정하고 기본적으로 회오리베기가 연계가능하도록 수정해서 공격적인 탱킹으로 검탱의 개성이 확보되도록 해야합니다.

(5) 검탱의 적대치 문장 추가 및 충격의 외침 적대치 상향
-> 검탱도 탱커임에도 창기에 비해서 적대치 문장이 2개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 체계가 없고 연구가되지 않고 또 탱커로서의 입지 또한 불안합니다. 그렇기에 검탱에게도 적대치 문장을 추가로 부여하고 탱커로서의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충격의 외침의 어글량이 너무 적습니다. 100퍼 문장있다고는하나 원체 스킬자체에 적대치가 없다시피하니 문장을 200퍼나 300퍼 정도로 상향해야합니다.

(6) 파티 지원기 추가
-> 항상 창기에게 밀리는 점 중에 하나가 이것인데 검탱도 파티를 보조할 수 있는 전체 지원 유틸기 1,2개 정도는 추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7) 투지의 일격 맷감 수치 상향
-> 검탱의 메리트가 없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창기+딜투 조합보다 맷감에서 밀린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강철의 결의 시에 몹에게 들어가는 투지의 일격 맷집 감소 효과가 창기+딜투의 조합에서 나오는 맷감 수치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이어야합니다.

(8) 탱투 평타 기본 적대치 및 엠 수급 효과 증가

-> 검투 같은 경우 빠르 평타로 인한 적대치 누적과 엠수급이 필요합니다
창기에 비해서 적대치 획득 시술도 적은 검탱에게 평타로 인한 적대치 획득과
또한 엠수급을 평타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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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고려하지 않고 그냥 하나만 걸려라라는 식으로 쓴거라

 

충분히 오벨 오피 요소 다분합니다~

 

에효 힘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