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탱 상향..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근데 지금 다른분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검투가 창기같이 안정적 및 수호까지 가능하면

 

칼날을 가지고 있는 지금 오벨이다.< 이렇게 생각하는겁니다.

 

창기와 비슷한 수준의 탱킹 능력과 딜러의 역활까지 소화 강능하게 하는 오벨케릭이 등장하는 것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탱상향을 외칠수있는때는

 

딜투와 탱투가 나눠져야 가능하다 생각됩니다.

 

그건 검투사님들 모든 의견을 들어 칼날을 없애든지 아니면 나누던지 해서 진정을 넣으세요.

 

그리고 나뉘면 검탱님들의 상향의 명분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