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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9 19:09
조회: 255
추천: 1
이제는 징징글로만 보이네요. 검투님들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오베시절때부터 58만렙 시절까지 검투탱 키웠던 저로선 지금 탱투님들 심정 이해 못하는거는 아닌데 너무 지나치신것 같습니다. 이제는 칼날 키면 딜로 대접받고 강철키면 탱커로 대접받고 싶고 욕심히 지나치신것 같습니다. 여러 해결 방안을 모색해도 돌아오는건 무시 이제는 검게에서 탱투 상향을 외치시는 일부 사람들의 글은 이제 징징글로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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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