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몇몇어글러들에 의해 난장판이 된 검투사 상향안과 당위성을 정리한 것입니다.
틀린부분 있으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글러는 차단했으니 올려도 못 봅니다. 
헛수고 안하시길 부탁드리며 검게분들은 그들의 글에 답글을 달지 않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검탱에 대해 논하겠습니다.
1. 먼저 이번 신규스킬에 대해 어떤점에 대해 불만인지 확인하겠습니다.

 1)검탱시점
    속박의 검 : 이는 탱커로서 일반몹을 끌어모을 수 있는 스킬이라는 점에서 환영합니다.
    필살의 의지 : 일단 검탱의 주력도발기인 도발난무가 근접기라는 점에서 어글향상을
                       노릴 수 있지만 치명타 경우 전방 자체가 효율이 떨어지고 치명저항이 
                       낮아진다는 점도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상향 아니냐? 이런 의문이 드실텐데요. 검투사와 창기사의 패치로 인한 어글획득의 
변화를 이해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초기 검투사는 스킬에 붙은 순수 추가 어글이 대폭 하향,삭제 됩니다. 그리고
준 것이 강결의 어글증폭 검투사에게 추가 어글이 붙었다 할 만한 스킬은 맹독,도발,투지
충외 정도 였습니다. 이 네가지 도발스킬에 강결의 어글이 증폭되어도 창기사 추가어글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부족분이 딜어글이 강결의 어글 증가로 증폭되어 부족한 
어글을 감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검투사는 딜량이 어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 당시 창기는 딜이 약했고 대신 추가 어글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검투사는 딜이

창기사 보다 좋았습니다. 그래서 검투사의 어글은 창기사 보다 우위에 놓입니다. 이 때가
창기사는 추가어글이 전체 어글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았고 검투사는 딜어글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이후 패치에서 생깁니다. 검투사의 딜을 하향하고 창기사의 딜은 상향

하게 됩니다. 검투사의 딜하향은 단순히 딜뿐만이 아닌 어글하향의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창기사는 딜이 상향되어 어글에서 딜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졌지요. 이 시기 이후로
하는 일부유저분들은 검투사는 추가어글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창기사는 딜어글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가서 신규스킬의 문제가 무엇인가?
검투사 보다는 창기사쪽 신규스킬에 비해 검투사가 너무 모자르다는 점입니다. 파티버프
문제는 넘기고 순수하게 어글로만 비교하겠습니다. 필사의 의지를 보셨드시 일단 주력어글기의

쿨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그외에 딜어글쪽은 어떠한가 실질적으로 검탱의 딜 아니 검투사의
딜은 질풍가르기와 가르기 초기화에 올인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질풍가르기는 스택이 쌓여야
하니 스킬쿨과는 밀접하지 않습니다. 가르기 초기화가 얼마나 되느냐에 딜이 달려있는데 

20초 동안의 쿨감소가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그럼 치유발 위에서도 말했듯이 전방에서 치유발
효율은 절반수준입니다. 그럼 창기사의 전투의 의지를 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공속이 증가합
니다. 공속과 어글이 상관없다고 하시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다음 쿨감소 창기사는 쿨감소한

만큼에 딜 이득을 그대로 얻습니다. 거기에 추가 어글까지 지금의 창기사의 딜이득은 상당한 
어글확보도 동반합니다.거기에 방패 방어 강화도 추가되었지요. 순전히 파티버프만 빼고도 
이정도 차이가 납니다. 왜 검탱이 이번패치를 상대적하향으로 보는 지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검탱 어디까지 상향해야하나로 다시 한번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