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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3 00:54
조회: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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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맷감만하면 된다는분 글보고 생각난 일.지금도 솔직히 후달리지만.. 검투사 만랩단지얼마안됬을때 게시판 이곳저곳에 딜사이클물어보고
열심히 인던을다녔다.
비록 숙련된딜러의 손짓은 못따라가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피아노치듯이
치위주문서빨고 보스뒤에서 매미처럼 들러붙어 열심히딜을했다.
그런데 파티장은 나한테 딜좀열심히좀 해달라고한다.
왜그랬을까?
어글장판이 한번도 나한테 오질않았다.
그리고 약 2달정도 지난 지금. 지금은 이제 딜사이클도 잘 알고 고급문장도 전부갖추었고 딴건몰라도 보스뒤에 매미는 자신있다. 그런데 지금도 어글장판은 나에게 오질않는다.
3손가락 피아니스트가 손가락이 안보이듯 피아노를치듯이 나는 키보드를 치는데.
피씨방옆자리 광전사 친구는 나보다 템도구린데 담배피면서 딜하는데
어글장판이 스킬하나쓸때마다 넘어온다.
내일부터는 맷집감소만 쿨마다 해주고.
누군가가 xx님 딜좀 열심히하세요 타박하면
나의 본분과 역할의 의의에대해 장시간 토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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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라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