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돌아온다는 네가 반박 댓글을 달지 못한지도 한시간이 지났구나
다른 게시글에는 댓글을 잘만 달며 정신 승리하는 네 모습은 잘 보았다.
평소 논리 뒤집으면서 여기저기 빠져나갈 구멍 만들던네게 나같이 하나씩 제대로 물고 따지는 애는 처음이었나보구나.
내일 돌아오더라도 도망갔다고 놀리지 않을테니
오늘 하루는 침대가 아닌 서서 벽을 부여잡고 반성의 시간을 가지는게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