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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08:52
조회: 287
추천: 2
갑자기 분유가 쟁점이 된 것이 왜냐면
순전히 엘상/엘하의 넴드 분노 상태 때문임
검탱들이 분유 달라는게 예전에는 심하지 않았음
달라고하는 말들 있어도 대부분은 어글회수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
몹 분노 상태는 큰 문제가 안됐음
왜냐면 지금까지 대부분 몹들은 다 자연분노를 일찍했고 중간에 잠시 꺼져도
금방 다시 분노해서 분종이나 분노옵션 적용이 창기팟과 큰 차이가 안났고
이전 메인 컨텐츠였던 퀴르갈만해도 거의 풀분노에 가까웠기에
창기들 조차도 사실 분유를 초분용이아닌 대부분 어글회수 용으로 썼었음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엘상 엘하 에서 자연분노가 늦어지면서;;
분유 없는 검탱이 졸지에 쓰레기가 되버리는 것임
그나마 2하수인 피통이 내려가고 2넴 버그가 잔존하면서 호흡기라도 붙이고 있었는데
이젠 2넴 버그마저 막히니 사실적으로 공팟 전전하는 검탱같은 경우 사형선고나 마찬가지
물론 초분써달라고하고는 다 죽어나가는 공팟 딜러들도 수두룩하긴하지만
숙련 딜러면 2넴 분유해도 어려울 것도 없고;
딜도 잘박히니 차이가 크게 벌어짐 ㅋㅋ
분유를 달라는게 창기랑 동급의 성능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현재 메인 컨텐츠의 호흡기와도 같은 것임
블루홀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 창기도 분유 삭제
2. 검탱 분유 츄가
3. 엘상/엘하 네임드 자연분노 90퍼대부터 시작
솔직히 3번이 더 쉬움
하지만 귀찮은 것임 ㅋㅋ
1,2번 바라지도 않음 ㅋ
3번으로만해도 충분한데 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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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 아즈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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