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탱이 소수니까 힘이 없고 목소리도 적고

 

그러니 신경을 안씀 불편한게 있다고 몇달째 몇년째 진정을 넣어도

 

항상 후순위로 밀려나다가 짬당하거나 묵묵부답

 

근데 공,검때까지만해도 지금보다는 검탱 그래도 많았음

 

물론 칼날 생기고 조금씩 준 것도 있지만 칼날 생기고 중, 후반까지도

 

딜투보다는 탱이 검투 본래 모습처럼 남아 있었음.

 

근데 지들 편하자고 무막 주고 창기 하위호환처럼 존나 방치해서

 

사람 다 빠져나가고 나니까

 

이젠 그냥 창기 머 올려주면 그거 끼워팔기식으로 겸사겸사식 ㅋㅋ

 

진짜 이 새끼들 태어날때 창이랑 방패들고 태어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