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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30 10:20
조회: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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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도 마찬가지고 소수는 항상 서러움
검탱이 소수니까 힘이 없고 목소리도 적고
그러니 신경을 안씀 불편한게 있다고 몇달째 몇년째 진정을 넣어도
항상 후순위로 밀려나다가 짬당하거나 묵묵부답
근데 공,검때까지만해도 지금보다는 검탱 그래도 많았음
물론 칼날 생기고 조금씩 준 것도 있지만 칼날 생기고 중, 후반까지도
딜투보다는 탱이 검투 본래 모습처럼 남아 있었음.
근데 지들 편하자고 무막 주고 창기 하위호환처럼 존나 방치해서
사람 다 빠져나가고 나니까
이젠 그냥 창기 머 올려주면 그거 끼워팔기식으로 겸사겸사식 ㅋㅋ
진짜 이 새끼들 태어날때 창이랑 방패들고 태어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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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인 - 아즈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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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