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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10:29
조회: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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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 씹고인의 충고오늘은 뭔가 졷나 한가해서 테라 영상이나 한번 볼까해서 검게 들름-
날 기억할수도 있지만 보니까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듯 ㄷㄷ.... 테라 초기부터 구철기초입즈음 취직하면서 강제고인됐는데 아직도 가끔 테라생각이 나서 얼마전에 켜보니까 15강 나왔더라 ㅇ ㅓㅁ1잃은 한게임 운영에 부랄을 탁치고 그냥 껐다 심심해서 인사님 검탱영상이나 볼까해서 검게 분위기를 봤는데 또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있네.... 검투는 솔찍히 딜러도 아니고 탱커도 아니다. 공검상나오기 전까지는 그냥 병신이였어 아카샤는 가고싶으면 딴거 키우던가 아니면 아가리 닥치고 꽃게나 잡는 그런 병신이였다. 파티? 그게 머냐 ㅋㅋ 그냥 병신이였어 오죽하면 검닥불이겠냐 내 아이디가 내가 기억하는 검투사 별명은 검닥불, 검먼지 정도 ㅇ.ㅇ 나도 지금 여기서 열변을 토하는 검투유저들처럼 검투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서 정말 딴거 안키우고 열심히 검투만 키웠지 시간이 지나면서 할게 없으니 솔찍히 인던이 가보고 싶었다. 딜로는 안되니 탱으로 갔지 재밌더라고 그래도 그당시에는 검투사 어글은 진짜 안넘어가고 잘지키는 클래스였는데 쩝... 공검상까지만하더라도 내기억에 검투사 어글 잘 안넘어갔어 뭐 분주원반이나 1급계열 원반 극 후방옵 12강이나 1급 도끼끼고 연크리 막터지는 광전아닌다음에야 무사나 그냥 법사들은 어글 절대 못가져갔지... 내가 그때 1급 9강이였으니 뭐 말다했지 문제가 회상 발상때 빨쿠부터 나온거 같다 회발상때도 옵션은 묶지 못했었나 그래서 극옵 아닌이상 어글은 철통보안이였지만 빨쿠만가면 200만씩 터지니 안넘어가고 베겨...; 그래도 그때까지는 창기보다 어글 잘 지킨다는 그런... 뭐랄까 부심아닌 부심이 있었지 본격적으로 검탱이랑 창기랑 같은선상에서 비교하게 된건 샨드라때부터 인듯, 템을 먹기 어려워서 그렇지 개나소나 전부 명품12강 샨드라 씹극옵차고 아니면 철기장 12강 극옵차고 인던을 들어오니 솔찍히 탱하면서 많이 힘은 들었는데 그래도 뺏기면 바로 찾아오고, 또 찾아오고 하면서 탱했어 사실 샨드라때는 무막생기고 씹노잼이라 탱으로 가는거 싫어했음 사실 회발상때 검투도 탱패치좀 제발 해줘라 제발 제발 제발 이래서 나온게 무막이고 파열이였으니까 재밌게 즐길만도 했지만 어쩌면 무막이 생기면서 검투사 본연의 재미는 많이 떨어졌을지도 몰라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탱을 하니까 좋긴하더라 당시에 쓴글보면 나도 졷나 징징댐 ㅋㅋ 아무튼... 샨드라만 한 일년잡으면서 법사도 키우고 무사도 키우면서 싹다 12강 입혀놓고... 12강 창기도 아는 사람꺼 많이 만져본 결과 솔찍히 검투가 타격감이나 컨트롤 면에서 탱, 딜 어느쪽이나 유저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한다는걸 깨달았고 검투사는 정말 완벽한 딜러도 완벽한 탱커도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아- 원래 이런거구나 그러면서 여자친구가 게임사에 들어가서 게임개발하는 이야기를 많이 해줬는데 컨셉이라는게 정말 무시못하는구나, 당초 검투사 컨셉이 하이브리드니까... 어쩔 수 없는거구나... 그런생각이 들더라 패치를 해주건 안해주건 검투사가 재밌어서 하는거니까 솔찍히 징징대면서도 그냥 계속하는거잖아 그러니까 검투사들은 계속 징징대면서 재밌게 게임하면 됩니다 ㅇ -ㅇ 이상 끝 즐테라하시고 득템, 강화 성공하세요 ㅎ 그럼 전 다시 관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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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검닥불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