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케창기 키우면서 오랜만에 사교도를 도는데요.

 

컨 모자란다.. 화장실 가야한다... 전화받는다.. 등등

본인의 사적인 이유로 잠시 쉬자고 합니다. 뭐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볼일이 끝나고 나면 어김없이 ㄱㄱㄱㄱ 이게 바로 나옵니다.

 

딜러1이 ㄱㄱㄱ 를 먼저 쳤는데 탱이 끔쩍 안하면...

나머지 딜러들이 어김없이 ㄱㄱㄱ 를 연타합니다.

 

그렇습니다.

탱은 딜러들이 서라면 서고... 가라면 가야만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딜러들의 ㄱㄱㄱㄱ = 창기 너는 나의 노예다.

 

P.S: 저렙존에서는 참 이해가 안가는 행동 중 하나가... 

       사냥하다가 파티원 하나가 팅깁니다. 그리고는 다시 들어올 생각을 안합니다.

       많은 사람이 대다수 이렇게 나간다는 이야기 없이... 대타 구할 생각도 없이 오프라인으로 접을 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