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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17:56
조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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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잠들었습니다....수업중.... 의자도 푹신하고 밖에 비도 오고 자장가도 들려오고.... 잤습니다 네네 그런데 제가 바라카 창기가 '되어' 있더군요 수제창에 폭군 중갑 신발 장갑!!!!
창을 먹을 타이밍이며 지금이다 라는 생각이 들며 아카샤를 갔습니다(응? 이미 개꿈 시작) 자 딜러들이 삽질을 합니다. 1넴 골렘의 열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방패로 앞을 가리고 적을 노리다가 가운데로 갈때 사슬을 던졌습니닷!! 크리가 터지며 데미지는 160만 골렘은 녹고 저는 두손을 들고 탭댄스~
2넴을 잡고 3넴으로 루그리바 당연히 벽탱을 해야지 하면서 왼손에 방패 오른손에 창들고 열심히 찌르다가.... 이놈도 가운데로 가길래 사슬을 던졌습니닷!!!
사슬이 루그리바의 몸에 감겼지만 놈은 사슬채로 저를 끌고 갑니다;;;(엑 이게 아닌데?) 몸에 감긴 사슬이 귀찮은지 한팔로 잡고 당기니 제가 공중에 떠서 딸려갑니다??? I Believe I can fly 가 갑자기 들리는 착각이 느껴지며 루그리바에게 날아갑니다.
놈이 오른손을 들고 칼로 제 몸을 내려칩니다;;;; 불쌍한 바라카는 두동강이 났고, 저는 급경련을 일으키며 잠에서 깼습니다.
교수님께서 물으십니다. -꿈을 꾸었느냐 -넴 -뒤에 잠깰때까지 서있어 -넴;;
아놔 개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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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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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