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을 찍고 나서부터 쓰기 시작한 +6.. 57 인장 쌍쌍바..

 

1, 3급 패치가 되고 얼마 안 되서 3급 +6.. 3적 1공창을 쓰기 시작하고...

1급창은 구경도 못한 채...

 

약 4~5일 전 2적 1공 도발 쿨 감 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약 1억을 투자해서 3공 창으로 옵션을 리셋 했습니다.

 

비교의 근거가 될만한 객관적 자료가 전무하므로..

 

그냥 간단한 느낌만 적자면...

 

일단 1공 14% 공속과 3공 30% 공속의 체감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것...

이 부분은 각자의 플레이스타일이 다르니 사람마다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겠지만...

 

저의 경우 14% 공속일 때 공상 기준 네임드당 평균 3회 이하 평타를 썼던 반면..

30% 공속일 때는 방연/방부/도발 등 주요 스킬 사용 후 1타 씩 평타를 섞어 쓸 수 있는 정도의 차이..

 

(문장 안 찍은) 전투의 의지 사용 시 포획 후딜이 거의 없어진 다는 정도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지는 반면...

 

평타 사용 횟수가 늘었어도 여전히 도위/분종 셋팅을 할 경우 마나 부족 현상이 심해서

마흐를 뺄 수가 없었기 때문에 셋팅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3공속 창을 먹으면 평타 문장 2개를 넣고 엠감 문장을 딜 문장으로 셋팅을 달리 해볼까 했으나..

딜 문장 보다 도위 셋팅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는 의문 때문에 아직 시도는 해보지 않았습니다..

 

어글 키핑에 대해서는 2적 1공의 경우 약 60만선... 1적 3공의 경우 약 58만 선에서 어글 역전이 되지 않나 싶지만

이 또한 자료가 풍부하지 못해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럭키스타 부터 해서 그렇게도 갖고 싶었던 3공창이지만...

성능면에서 실제 써본 느낌은 그저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제 플레이스타일이 워낙 스킬 난사형인데다가 빠른 진행을 선호하기 때문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부캐 창기들 중 3적 도발 쿨감 창을 먹으면 한 번 비교해 보고 싶네요...

 

참고로 하엘남 창기의 경우 2적/공속 30%...

휴먼남의 경우 적대 3.5적/공속 11%...

바라카, 케스남의 경우 적대 1.5적/공속 19%... 인데...

 

각각 55만 이상, 50만 이하, 45만 이하 정도가 한계점인 것 같습니다....

 

도발 2종 문장은 하엘남만 해놓았고...

 

3적 1공 도발쿨감 고룡창 하나 정도는 특이 세팅으로 먹고 싶고..

 

역시 가장 무난한건 쌍공쌍적 도발 쿨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