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사 아무리 취직이 잘 안된다 해도

상향전 무사가 인던 팟 취직할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실듯..............

무사 많은 그레이엄에서..

지인중엔 공상 2시간동안 빈 자리 있나 지원하다 포기하고 끄는 분도 있었고

검상 3시간 지원끝에 팟 들어왔다고 기뻐하며 감사하다는 공팟 무사님도 계셨어요

무사 길원이 길창에 '우와아아아!!!!ㅋㅋㅋㅋㅠㅠㅠㅠ앗싸!!!!!'하면 득템한게 아니라 팟 취직해서 인던 출발한거였어요...........

부캐로 무사키운다니까 길드에서 뜯어말릴정도였으요..가뜩이나 무사 많은데 자꾸 경쟁업체 만드냐면서.

그리고 검상 가려고 할때 파장 잡고있으면 길원들이 '무사 받지 마'할때도 있었구요.

(이제서야 말하는건데 저 북극성님 파티지원한거 거절한적있음.............그때 귓말로 되게 절박하게 저 쫄 잘잡습니다! 딜 자신있습니다! 안죽습니다! 잘할수 있어요!!!!하셨는데...........허허허허허허.......죄송..................)


그래도 전 3급 7강 대검 들고서도 꿋꿋이 지원해서 인던 가고....

파티 들어가자마자 '이 잉여한 무레기를 이런 귀한 팟에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하고 인사한 기억도 있구요....

딜 안나오고 진행 늦어지면 '아.......나 대신 다른 딜러였다면 이 팟의 화력이 더 좋았을텐데..'하고 죄책감 느낀적도있구요.


친구 법사 인던도는 화면보면서 '우와.....광택거황도 대미지가 저런 자릿수가 나오는구나~'하고 신기해했어야했고

테라 방송하시는 광전님들 크리 터지는거 보면서'우와......크리가 저렇게도 터지는구나....'하고......


뭐.....그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