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한참 하다가
갑자기 미려한 캐릭과 방막을 하던 타이밍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대략 5개월 만에 복귀를 했네요. (58렙 만렙 확장 되고나서 58렙만 딱 찍고 접었었던듯)

접해서 창기를 켜보니
뭔 키가 뭔키인지 기억도 안나고 해서
1렙부터 창기를 다시 키우는 중인데 (물론 케스 여캐!!!! 방패 사이즈를 줄여달라!!!!)
예전보다 렙업은 훨씬 빨라진 느낌이군요.
뭔 이상한 버프가 걸려 있던데 +_+
다만 쌍공창에 공속 목걸이를 끼고 있던 창기를 버리고 새로 키우는 거라
답답하긴 하네요 ㅎㅎ

현재 이틀동안 37까지 키웠는데,
저렙존에 사람이 더럽게 없더군요.
뭔 저택을 가는데 무려 창기가 파티를 못구해서 1시간 동안 중형 솔플을 하게 만들고... (비밀기지는 운 좋게 파티가 딱 한개 보여서 잘 다녀 왔습니다만...)
사교도 입장퀘도 혼자 해야 할 정도로 사람이 안보여요 +_+
오늘 사교를 최소 한번 많은면 4~5번 정도 가려고 그랬는데... 갈 수 있으려나 모르것네요 ㅠㅠ

복귀하고 보니 돈이 어마어마하게 필요해 보이던데,
어디 다이아몬드 한 5개 정도 안떨어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