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27 10:22
조회: 938
추천: 0
평범한 여고에서 문과생인데 기계 잘다룬다고 소문나면학급 컴퓨터가 고장나면 부르고...(아놔 이 컴 램용량이 작은데 나더러 어쩌라구!!)
교무실 컴퓨터가 안되면 부르고.... (씨퓨가 구린데 어쩌라공ㄴ몰ㅇㄴㄹ아!!) 프로젝터 조절해달라고 부르고.... (이건 할수 있는거 아냐?) 소리 안나온다고 부르고..... ( 스위치를 켜란말이다!! 선을 꽂으란말이다!!!) 프리젠테이션 만드라고 부르고.... (선생님..선생님 영어선생님이잖아요..근데 왜 나더러 영어를 쓰라고...) 한글 쓰는법 알려달라고 부르고... (선생님....한글은 참 쉬운 워드 프로세서에요..........선생님.........) 영상 편집해달라고 부르고..... (자네...... 윈도 무비메이커만 써도 되자네..............) 친구 집 컴퓨터가 고장나도 불려가고.... (-ㅁ-이 툴바들은 뭐니...이 처음듣는 백신들은 뭐니.......) 스마트폰 사용법 몰라서 부르고.... (카톡은 마켓 들어가면 되자나.....어제 가르쳐줬자나 ㅠㅠㅠ) ........ 심지어 친구한테 아침부터 전화가 오네요.........대뜸 고장났다고 말하면 어떻게 아냐고!! 걍 AS기사를 부르면 될거아냐!!!!! |
몹뒤에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