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사로 오랜만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밌게 했네요..ㅋ

멍때리다가 굴라팟을 갔는데요.

 

3명이 같은길드에 한명 공팟, 저 이렇게 된 상황..

솔직히 첨에 또 아뿔싸 싶었죠. 3인이상이 같은길드는 피하는 주의인데..

 

머 그냥 따로 들어가기도 귀찮고 그냥 출발했어요.

 

 

개드립 던지는걸 좋아하는데, 그 같은길드 세분이 잘 받아주시고 웃고 하고 하다보니까

재밌게 클리어하고 나왔네요.ㅎ

 

굴라가 전사의 사슬 크리스탈을 떨궜는데.

뭐 보통 다들 챙겨가시던데, 특히 저랑 쿵짝 잘맞았던 어느분이 거래창 열더니 주시더라구요.

 

뭐 사소한거긴한데 기분 짱 좋아져서 ㅋㅋㅋㅋ

마을가서 후방크리 한세트 보내드렸더니 친추오고..

 

저녁먹고 와서 그분이랑 7시간? 8시간? 정도를 같이 겜했네요.

잉던도 돌고 한시간반동안 결투도 하고 노가리도 까고.

 

 

음..

매일매일 이렇게 재밌게 게임하면 좋으련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