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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0 02:16
조회: 679
추천: 0
차징계열딜러들 미치겠네요왜 인식시켜서 몹몰이중에 차징하면 어글이 튄다는걸 모를까요 ㅡㅡ;;
아뇨 애시당초 어글이 튀는게아니죠 그냥 어글을 가져가게되는건데
힐러들 부담도 늘고 잡는시간이 그렇게 빨라지는거도아닌데 왜저러는건지
최근에 무사들자신감 폭팔해서 무사들이 그러는 경향이 많다고 들었지만
저는 오베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면서도 광전사들한테 피해를 제일 많이보네요
길드에 동생이 물어봅니다 동생장비는 3급 7강 도끼구요 3후 2중옵션입니다
9강은 잡옵이죠 이러든저러든 동생이 말합니다 광전사는 팟을 안끼워 준다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굳이 중갑계열이라고 해서 광전사를 기피하진 안을거로
생각이 됩니다 이미 템을 맞추신분들도 있을테니 말이죠
요는 오픈베타때부터 있어왔던 인식의 차이 아닐까요?? 광전사같은경우때 아카샤에 한해서 광느님이라는
말까지 들어줄정도로 최강의 딜러 자리를 고수해 왔습니다만 이때문에 유저군 특성이
탱리딩에 방해가 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먼저돌진 선차징 선타격 등등의 행위를 함으로써 말이죠
저같은경우에 아는사람이 아니라면(다케릭유저이기때문에 다른 캐릭으로 파티를 한번이라도 해봤던사람)
아무래도 광전사는 기피하게 됩니다 플레이 스타일을 모르기때문이죠 솔직한 이야기로 3급 9강광전
굉장히 흔해졌죠 고강의 바다라고 해도 될정도로 전딜러군 심지어 힐러나 탱커 계열까지도 무기의 고강화행렬에
동참하고 있는 이시점에서 고강화 딜러라는 메리트는 이미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쪽에선 이런말도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아주틀린말은 아니죠 게임이라고 해도 자본주의 체제인
나라에서 그런 마인드를 가진사람이 플레이를 하고있으니 어쩔수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말 저런말하지만 저같은경우엔 3급 7강이라도 1급 12강한유저보다 제가 탱킹하는 스타일에대한
방해가 없으면 3급 7강 유저를 더 선호합니다 아무리 잘해도 소용이 없지요 서로 맘이 안맞아서
파티가 제대로 굴러가질 안는다면 말이죠 자동차에 세모꼴의 바퀴를 달아놓으면 잘굴러갈까요??
네모는요?? 저는 파티라는 모임을 자동차에 비유한다면 창기사는 핸들 힐러는 엔진 딜러는 바퀴라고 생각하네요
운전을 하고 차를 움직이게 동력을 내는건 탱커와 힐러지만 실질적으로 그 파티가 굴러가게 만드는 역할은
딜러들이 해주기때문에 딜러를 창부심으로 찍어누르고 싶진안습니다만 핸들이 좌회전하고있는데
바퀴는 직진을 하고있다면 사고위험성과 더불어 이미 잘못된 형태라는거지요 이런말 창게에 쓰기도 참
애매한 말이겠고 저런 작태를 보이는 딜러들은 이런글 보고 코웃음이나 치던가 아예 들여다 보지를 안겠지만
아 창기사 요즘 정말 지칩니다 지쳐요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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